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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분류 > 문화예술 > 지금 손 안에 피는 꽃
지금 손 안에 피는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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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춘식 제4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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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안에 피는

 

 

논리도 아닌 것이

눈물도 아닌 것이

홀연히 전율하며

열매를 맺기 위해

 

지금,

내 손 안에서 꽃으로 핀다

피고 있는 한

나의 소망은 영원한 현재이다

 

 

 

낙조에게 전화 한 통화 걸고 싶은 시인이 여기 있다. 그의 감각의 귀는 세계로 열려 있다.

그의 언어들은 그의 지식과 체험과 폭넓은 여행들을 시인의 내면풍경으로 아우르는 듯 보인다.

 

때로는 교훈으로 때로는 속삭임으로 때로는 친절한 풍물지로

낯선 땅 낯선 이름들을 자신의 분신처럼 독자 앞에 풀어 놓는다.

 

아마도 지적인 독자라면 시편의 내면에 숨어있는 이국적 풍정에 흠뻑 물들 시간을 이 시집을 통해 가지리라.

 

 

 

차 례

 

제1부 하늘이시여

제2부 지금, 손 안에 피는 꽃

제3부 제사장 언어

제4부 준비된 방

제5부 문학과 오래된 연인

 

 

 

윤춘식

 

경남 거창에서 출생하였으며 고신대학 및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목사),

부산대학원에서 문학과 언어교육을 전공했다.

 

아세아연합신학대학 선교대학원에서 선교신학을 전공(Th.M.)하고

동대학원에서 철학박사(Ph.D.) 및 미국 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박사(D.Min.) 학위를 취득했다.  

 

1990년 고신 총회 선교사 파송 후 20년 동안 남미 아르헨티나 원주민 선교사역을 담당했다.

현재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선교지역학 교수이며, 라틴아메리카연구원장을 겸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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