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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카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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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영세계선교신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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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신 예수님 모습같이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한국인으로서 러시아인이 되어 살아가는

선교사의 이야기

 

 

"그래 난 이제 삼류국가로 추락하는 러시아 시민이 되었구나.

한국 국적은 세계 많은 나라들을 무비자로 방문이 가능하지만 러시아 국적자는 가는 곳마다 비자를 받아야 되는구나."

시민권을 받아 기쁘면서도 가슴 한쪽에서 그런 서글픈 기분이 있었다.

순간 내 마음에 와 닿는 세미한 음성이 있었다.

 

"나도 하늘나라를 버리고 이 땅으로 찾아 오지 않았니?" 인카네이션이었다.

하나님이 육신을 입으시고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인간으로 오신 사건이 마음에 밀려오는데

뜨거운 마음을 주체할 수 없었다. 신학교에서 배웠던 이론적인 성육신이 아니었다.

책에서 만났던 문자의 성육신이 아니었다.

 

실로 그분은 거룩하신 하나님의 신분으로 더러운 죄인들을 구하시려 친히 인간의 몸을 입으시고 이땅에 찾아오셨고

그 순간 나에게 다시 찾아오시어 나에게 다시 한번 성육신의 진리를 각인시켜주셨다.

 

- 본문 중에서 -

 

 

 

차 례

 

 

프롤로그

1. 70년의 선교 불모지 러시아로
2. 러시아 연해주의 한국인 1호 선교사
3. 첫 시련
4. 교인 없는 예배, 그러나 하나님의 예비하심
5. 뜻밖의 교통사고
6. '아름다운 교회를 건축하여 저들을 섬기자'
7. 건축은 중국 조선족의 손으로
8. 선교지를 위해 예비된 건축자재 모으기
9. 뜻밖의 손길들
10. 건축자재 무관세 통과
11. 홀로서기
12. 최초의 단독 설교
13. "제가 교회 건축을 돕겠습니다."
14. 천 목수와 중국 인부들
15. 담석 수술
16. 연해주 신학교 탄생
17. 장로교 목사가 오순절교단 목사가 된 사연
18. 연해주 장로교 공의회와 러시아 장로교 총회 설립 그리고 나아갈 길
19. 시민권 신청
20. 분단의 아픔은 러시아에서도
21. 러시아 비밀경찰의 호출
22. 마지막 사상검증
23. 목사님, 우리 목사님
24. 어느 선교사 후보생
25. 도둑과의 전쟁
26. 교회의 엄청난 난방비
27. 어느 치과의사 부부의 이야기
28. 제자의 반란
29. 윗집 청년의 폭력
30. 권총으로 위협 당하다
31. 그때 그 사람들

 

 

박광배

 

박광배 선교사는 총신대신대원을 졸업하고 타 문화권 선교를 위하여 총신대와

미국 리폼드신학교에서 공동으로 운영하는 박사과정을 공부하였다.

 

1991년 GMS와 소련선교회의 파송으로 러시아 연해주 나호드까에서 사역하고 있으며

GMS 러시아 연해주 지부장직을 맡고 있다.

사역하고 있는 도시 주변에 무교회 지역에 교회 개척 사역을 하고 있으며

한국인 최초로 러시아 국적을 취득하여 러시아 현지인들을 섬기고 있다.

한국 국적은 상실되었으나 하늘 나라 시민권이 있는 것을 자긍심으로 살고 있다.

 

예수님 영접은 고향 경북 예천 대죽교회에서 청도 임당교회에서 사역하시는

윤분임 전도사의 전도로 예수님을 영접하였으며,

성남시에 있다가 경기도 광주시로 이전한 한누리 전원교회 김훈 목사를 만나

신앙적인 지도와 영성 훈련을 받았다.

 

총신대신대원에서 공부할 때 엠마오서적에서 근무하면서 문서 선교를 경험하였고,

1985년 강원도 봉정교회를 섬기면서 단독목회를 경험하였다.

그 후 다시 엠마오로 복직하면서 서울 목동 제자교회 정삼지 목사를 만나

제자교회 개척 멤버로 참여하면서 개척교회를 경험하였다. 그후 정은주 목사를 만나 예원교회 개척하는데 참여하였다.

유병우 목사를 모시고 명지학원선교실과 명진교회를 섬기면서 학원선교를 경험하였다.

 

1990년 아침 시간에 시편 2편 8절을 묵상하다가 선교사로 부르심을 받았다.

1991-1998년까지는 김영휘 목사가 사역하시는 서울남교회가 주파송교회였으며

1999년부터 현재까지는 총신대신대원에서 같이 공부하였던 최종원 목사가 사역하시는

광주반석교회에 주파송선교사로 소속되어 사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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