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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예영드림빌더 > 비전으로 인생을 연주하라!
비전으로 인생을 연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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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날에 그리스도 안에서 삶의 목적을 발견한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들이

가깝기 전에 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둡기 전에, 비 뒤에 구름이 다시 일어나기 전에 그리하라.

(전도서 12장 1~2절)

젊은이의 때는 뭐든지 할 수 있는 가능성의 때입니다. 젊은이의 때는 어떠한 것이든지 도전할 수 있는 기회의 때입니다.

젊은이의 때는 힘이 넘치는 열정의 때입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주신 시간을 아끼며, 하나님의 비전을 찾아야 합니다.

세상적인 것에 빠져서 내 멋대로, 내 눈이 보기에 좋은 대로 마음대로 살아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눈으로 세상을

보아야 합니다. 젊은이 때의 시간을 아끼며, 하나님의 비전을 품고 달려 나가야 합니다. 시편 110편 3절에서 다윗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

(시편 110편 3절)

사랑하는 젊은이들이여! 젊을 때에 주님께 즐거이 헌신합시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시는 비전을 품고, 주님의 영광을

위해 헌신의 삶을 살아갑시다! 새벽이슬과 같은 신선한, 때 묻지 않은, 세상과 구별되는 삶을 살아갑시다!
- 들어가면서 중에서 -

 

 

추천의 글

김성중 목사님은 언제나 제게 좋은 벗이요, 힘이 되는 동역자입니다. 그 이유는 비록 우리가 서로 다른 일을 하고 있으나,

하나님의 거룩한 꿈을 꾸며 그분이 주신 비전을 이루어가고 있는 중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나님의 비전이 오늘을 사는

저와 김 목사님의 순례의 걸을을, 더불어 이 귀한 책을 읽게 될 젊은 여러분의 숨과 삶을 이끌어 갈 줄을 믿습니다.
- 민호기 목사 (CCM 그룹 '소망의 바다', 대신대학교 교회실용음악과 교수, 찬미워십)

이 책은 획일주의적인 교육 속에서 꿈을 잃어버린 시대, 비전을 상실한 시대 속에서 젊은이 한 사람 한 사람이 붕어빵이

아니라 하나님의 작품인 것을 깨닫게 해줍니다. 이 책은 비전을 사모하는 이 땅의 모든 젊은 이들이 읽어야 할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비전으로 충만한 한국교회, 비전으로 새로워지는 한국 사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박상진 교수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학과 교수, 기독교학교육연구소 소장) -

청춘시절, 순각적인 짜릿함과 내 인생을 갉아 먹는 말초적인 유혹들을 만나기는 쉬워도, 내 소중한 모든 것을 다 바칠 만한

그 무엇을 찾기란 그리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이 책을 한번 읽어 봐, 짜릿하진 않지만, 위험하지 않아. 가만히 귀 기울여

보면 네가 치열하게 찾고 있는 그 무언가를 발견할 수 있을지도 몰라".
- 이소윤 작가 (역사다큐, 드라마 방송작가) -

김성중 목사님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비전을 발견하도록 돕는 일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목회 사역이라고 생각하며,

오래 전부터 기독 청년들이 가져야 할 진정한 비전이 무엇이어야 하는가에 대해서 깊이 고민해 온 목회자입니다.

이 책은 참된 비전을 찾아 나서는 젊은 순례자들에게 매우 훌륭한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 한양국 목사(활빈교회 담임목사, 두레자연중, 고등학교 교목) -

 

 

 

 

김성중

 

연세대학교 신학과 조기 특차 수석 입학, 조기 졸업.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 만 25세에 목사 안수 받음.
마침표 없이 성직의 길을 순탄하게 달려올 수 있었던 이유는 수많은 인생의 고민과 갈등 속에 방황하던 청소년기에 하나님을
만났고, 하나님이 주시는 꿈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김 목사는 대학교 1학년 때부터 청소년 사역에 뛰어들어 목회자가
아닌 청소년들의 인생의 선배로서 그들의 삶의 이야기와 고민을 들어주고, 그들의 아픔을 감싸 안았다. 그리고 청소년기의
최대 과제는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이 각자에게 주신 꿈을 발견하고, 그 꿈을 향해 전진해야 한다는 신념을 안고, 한국
교회 중고등부는 이와 같은 비전의 과제를 달성시켜 주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비전 교육, 비전 목회를 당당히 선포해 왔다.
그리고 군복무를 하고 있는 청년들에게 소망을 주며, 비전을 심어주는 사역을 감당해 왔다. 김 목사는 서울 이촌동교회
중고등부에서 사역했고, 서울 동안교회 청소년부 담당 전도사, 담당 목사로 사역했고, 청소년 전국연합수련회 강사로
활약했고, 현재는 공군 군종 목사로 새벽이슬과 같은 청년들과 함께 지내고 있다. 저서로는 『비전을 심어주는
청소년 사역 매뉴얼』(쿰란출판사,2007)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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