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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한국신학총서 > 과학과 신학의 새로운 논쟁
과학과 신학의 새로운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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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학총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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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리 사회는 생명 윤리에 대한 큰 논쟁의 복판에 휩싸였는데

황우석 교수의 배아 줄기 세포 복제 연구는 많은 사회적 . 윤리적 이슈를

만들어 냈다.복음주의는 생명과 인간 복제 시도가 무실론적 종교

운동으로까지 파급되고 있는데 대해 크게 우려한다.

 

생명의 연장과 치유를 간절히 바라면서 고통가운데 투병 중인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치유법으로서 생명 공학의 성과에 목말라하는 상황 아래에서 과연 어디까지 생명이며

생명의 존엄성은 어디부터 인지 생명 공학은 우리들에게 명료한 판단을 요구하고 있다.

 

내막에 대해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 반대를 위한 무적건 반대가 아니라 어느 부분이 왜

비성경적이고 어느 부분은 용납되고 복음적인지 많은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진지한

탐색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이다. 명료함에도 지평이 있다면 그 부분을 밝혀서

하나하나 넓혀가야 할 것이다.

 

복음주의의 과학관의 특성에 비추어 볼 때 최근 제기되는 과학과 신학의 주요 논쟁점들은

다음과 같이 해설 될 수 있었다.

 

첫째 _ 생명과 우주의 기원에 있어 현대 진화론은 받아 들일수 없는 이론이 었다.

둘째 _ 과학과 윤리의 문제다.

셋째 _ 최근의 지적 설계 운동에 대한 입장이다.

 

 

 

 

 

 

조덕영
충북 충주 생(1956). 전 한국창조과학회 대표 간사 겸 출판부 편집인 및 <창조>지 편집인을 지냈으며 『과학과 신학의 새로운 논쟁』(예영커뮤니케이션),『과학으로 푸는 창조의 비밀』(한동대 김영길 총장과 공저) 등 20여 권의 역·저서가 있다. 2003-2004년에는『공룡 하나님이 만드셨어요』,『하나님을 믿은 위대한 과학자들』로 2년 연속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문학연구회 충북지부 사무국장과 월간 새벗의 편집자문위원을 지냈으며 현재는 안양대 겸임교수와 피플 코리아 편집 위원, 벨 서울 도우미, 기독학술교육동역회 실행위원, 참기쁜교회의 담임으로 있으며 ACTS 신대원, 평택대 신대원, 서울기독대 대학원, 한영신대원 등에 출강하고 있다. 북대와 숭실대 산업기술정보대학원(환경화학, 공학석사), 성결교신학대학원(M. div), 평택대 신학대학원(Th. M), 피어선신학전문대학원(조직신학 박사, Th. D)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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