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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분류 > 선교 > 북녘, 남은 자들의 외침
북녘, 남은 자들의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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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환 목사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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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남은 자들의 외침

 

북녘의 지하 성도는 하나님께서 그 땅에 남겨 놓으신 ‘남은 자들’이요, ‘그루터기’요, ‘거룩한 씨’이다.


저자는 1992년 10월 10일, 압록강가에서 일출을 바라보면서 기도를 했다.
“하나님 아버지 저 붉은 해가 어둠의 땅을 밝히고 있사온데, 이제는 하나님의 진리와 생명의 말씀이

저 북녘의 온 땅에 비추어 주시어 그곳의 우리 동포들을 구원하여 주옵소서!”
그 후 저자는 북한 선교의 소명을 받아 중국 대륙의 동쪽 끝자락인 압록강이 흐르는 국경도시 단동에서 북한 선교를 시작하게 되었다. 북녘의 남은 자들이 있음을 확인하였고, 그들은 통일에 날에 남으로 내려간 성도들이 돌아오면

무너지고 훼파된 예배당을 다시 재건한 꿈을 꾸며 준비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지금 북녘의 남은 자들은 목숨을 걸고 전도 사역을 하다가 발각되어 적지 않은 성도들이 순교의 제물이 되었다.

그럼에도 또 누군가는 복음의 바통을 이어 받아 복음의 홀씨가 되어 북한 전역에 퍼지고 있다.

 

 

목차

 

추천사(김장환, 류성렬, 송종환)
프롤로그
사진으로 보는 북녘, 남은 자들의 외침
나는 압록강을 건너려 합네다
깡패 출신 전도자의 회심과 순교
백두산에서 외치는 세례 요한
자강도 소년 스테반의 순교
한국전쟁 중의 다윗과 요나단
조선의 퀴리 부인과 푸시킨의 꿈을 접은 북한의 한 맺힌 모자 이야기
고난의 행군 시기에 비참한 대학 생활
지옥 같은 북한을 떠나 생명과 자유가 있는 세상으로
죽음의 불구덩이에서 나를 건져 내신 하나님
자생적 북한 지하 성도의 102명 처형과 그 외 사례
부록 / 북한 유학생과 독일 여대생의 7년의 사랑, 반세기 이별
에필로그

 

 

강석진

 

건국대학교 농대 임학과
성균관대학교 무역대학원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한국관세무역연구원
JC’s Reach-out Foundation director (미)
극동방송 방송 설교 사역 (제주, 영동)
충주 양의문교회 선교 담당
자유통일국민연합 부대표
북한 선교 사역(1991-현재)

저서
『오래된 소원』 (2015, 홍성사)
『통일을 앞당겨 주소서』 (2016, 공저, 예영커뮤니케이션)

 

 

추천사 중에서


북한의 교회사는 한국전쟁 이후 끝난 것 같지만 북한 지하 교회와 신앙의 그루터기를 통해 지금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북한을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이 책 제목대로 “북녘, 남은 자들의 외침”이 결코 헛되지 않고, 북한의 복음화와 함께 반드시 통일의 그날을 주실 것이라 확신합니다.
_김장환(극동방송 이사장, 수원중앙교회 원로 목사)

 

강석진 선교사의 첫 작품인 『오래된 소원』에 이어 『북녘, 남은 자들의 외침』은 작가가 지난 20여 년간 선교지에서 북한 선교 활동을 하며 만난 사람들의 생생한 실화를 담고 있다. 70여 년의 분단의 아픔과 고난 속에서도 북한에 남아 있는 신앙의 그루터기들이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채워 가며 순교로서 세상에 외치고 있는 소리를 알리고 있다.
_류성렬(건국대학교 명예교수, 양의문교회 담임 목사)

 

북한 지하 성도들의 생생한 신앙과 삶과 순교의 사건을 중심으로 편집된 이 책은 남쪽에 살고 있는 진정한 사역자와 성도라면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 것인지 깨닫게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지금까지 북한의 지하 교회보다는 허울뿐인 교회를 도운 것이 아닌지, 자신의 목적을 위하여 주님의 이름을 이용하지 않았는지 성찰하게 될 것입니다.
_송종환(전 주 파키스탄 대사, 지구촌교회 장로)

 

 

본문 중에서


필자는 1992년 10월 10일 압록강가에서 일출 때에 신의주 뒤 동산에서 떠오르는 붉은 해를 바라보면서 하나님 앞에 “하나님 아버지 저 붉은 해가 어둠의 땅을 밝히고 있사온데, 이제는 하나님의 진리와 생명의 말씀이 저 북녘의 온 땅에 비추어 주시어 그곳의 우리 동포들을 구원하여 주옵소서!”라고 기도를 했었다.
그 후 나는 북한 선교의 소명을 받아 중국 대륙의 동쪽 끝자락인 압록강이 흐르는 강변의 국경 도시인 단동에서 북한 선교를 하게 되었다.그렇게 시작된 북한 사역을 하면서 하나님께서는 신의주의 제1교회 교인들이 그 땅에 남아 있고, 저들은 통일의 날에 남으로 내려간 성도들이 돌아오면 그들과 함께 무너지고 훼파된 예배당을 다시 재건할 꿈을 꾸면서 준비하고 있음을 확인하게 되었다.
-본문 9p

 

그러나 하나님은 결코 평양을 버리지 않을 것이며 북녘 동포들은 반드시 하나님의 뜻에 따라 구원받게 될 것입니다. 어려운 환경과 조건에서도 더욱더 복음을 갈망하던 우리들은 여러 경로를 통하여 복음의 불씨를 받아 전하려고 합니다. 평양은 세계 선교의 마지막 리정표가 되며, 아울러 세계 선교의 중심적 역할을 감당하고 수행할 수 있는 커다란 잠재적 가능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본문 2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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