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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분류 > 신앙일반 > 외로운 날에 빛이 오는 소리
외로운 날에 빛이 오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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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자 치유시집
수량 EA
 
 
 

20년 고통의 순간에 힘껏 기름부어진 시어들!!

작가의 목소리로 직접 들려주는 시 낭송!!

누군가 읽거나 듣기만 했는데 치유가 일어난다!!




1부 외로운 날에

 

이긴 자·21

이팝나무·22

꽃샘바람·23

공중에서 내려보다·24

태풍·25

된장찌개·26

봄 오는 겨울나무·28

외식·30

에어컨·31

방송 드라마·32

주머니 장사·34

내리는 낙엽아·36

출산·38

바다는·40

맛있는 모녀·42

인생은 낭비가 아니다·43

가을 오는 천태산·44

삶아 먹는 여름밤·46

야간 드라이브·48

등산·49

공항을 떠나며·50

밤의 여운·52

자작나무·53

이별·54

송정에서·56

친구·57

겨울비·58

가 버린 날들·60

외로운 날에·62

불타는 산야·64

바다·65

내 마음의 저수지·66

달 아래 서면·68

은행나무 한 해 더 산 이유·70

야간도주·71

세월 지나·72

미지의 세계·74

지구 밑에 내려와서·76

시드니의 초여름·78

블루베이·79

타타비치를 떠나며·80

카이포라 해변·81

그랜드 캐년·82

사할린의 거리에서·83

아리조나에서 뜨는 태양·84

 

 

봄비·85

북풍·86

인생·87

복수초·88

기내에서 흘린 마음·90

혈육이란·93

위대한 자·94

너 없이는 살 수 없어·96

사랑니·98

 

2부 빛이 오는 소리

 

·103

빛이 오는 소리·104

하늘 아버지 기다리신다·106

주님 오시는 전조(前兆)·108

주님이 오시는 소리·111

지난날의 죄의 유산들·113

내가 아니고 너야·115

내 마음의 눈물병·116

기도·118

고통은 내 것 아니야·120

회복·123

생명 씨앗·124

여름 강습회를 마치고·126

낙화·129

산 위에서 기도·130

아침의 시·132

자기포기·133

하나님은 사랑이시라·134

이렇게 먼 곳에 있어도·136

기도원에서·138

내 모습·140

열매 만드는 나무들(15:1-11)·142

진주장사(13:45-46)·144

믿음 찾아 가는 자(11:6)·146

하늘의 소리(15:26)·148

거라사 이야기(5:1-15)·151

내 안에서(32:1-11)·154

뒤돌아보지 마(9:57-62)·156

뒤집지 않은 전병(7:8-14)·158

떨어질까 염려하라(3:12-16)·160

보화 여는 열쇠(28:7-14)·162

겸손의 강물(23:12)·165

사랑의 줄(11:1-4)·168

승리(6:27-30)·170

제물을 쪼개라(15:9-12)·172

청지기(벧전 4:1-11)·174

 

 



김숙자


 

동화구연 전문가

동화구연 153 저자

인형극, 복화술 전문가

한국동화구연협회 대표

인형극단 사랑소리 대표

수상 및 방송 출연 다수

현 행복한교회 담임목사

시인



 

서문 중에서


 

내가 아무 것도 붙잡을 수 없을 때에 나는 꽃과 새와 나무와 새파란 하늘과 말할 수밖에 없었고, 만물을 만드신 보이지 않는 그분을 부를 수밖에 없었다. 만물은 나와 대화하기 시작했다. 그들이 말하고 나의 마음은 그들과 이야기하였다. 외롭지 않으면 어찌 그들과 대화하랴. 힘들지 않으면, 억울하지 않으면, 어찌 그들에게 하소연하랴. 그때마다 마음의 말을 남겼다. 그것이 시가 되었다.

p.10-11

 

추천사 중에서


 

김숙자의 시편들은 짧지만 함축적이면서도 또 행간이 품고 있는 깊은 사유와 함께 지성과 감성의 자연스러운 융합이 깊은 감동을 준다. 몸담은 일상에서 찰나적으로 끌어내는 직관과 그것을 시화(詩化)하는 시인의 시작 솜씨가 돋보인다. 오랜 신앙생활을 하면서 기도와 명상을 통해 직관을 체득하고, 또 끊임없는 수련으로 컨시트(기발한 비유)와 위트(기지)를 발휘하는 표현을 얻어 낸 것으로 본다. 그의 시계(視界)는 대상의 정면과 뒤, 상하로 이동하면서 관찰의 폭이 넓다는 게 또 하나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시인 김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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